top of page
This-ability heals you:
Hero
ARTIST
JIMIN HAN
지난 작품의 주제들은 타인의 눈을 의식하고 나 자신의 진짜 모습을 바꾸며 행복 또는 내자신을 찾아가는 인간의 struggling모습들을 이야기했다.
요즘 사회에서는 모두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무언가를 찾고 그것을 내꺼로 만들며 내자신을 세워간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.

Tree grass/130.3×97cm/Acrylic color on canvas/2015
지난 작품의 주제들은 타인의 눈을 의식하고 나 자신의 진짜 모습을 바꾸며 행복 또는 내자신을 찾아가는 인간의 struggling모습들을 이야기했다.
요즘 사회에서는 모두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무언가를 찾고 그것을 내꺼로 만들며 내자신을 세워간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.
Jaeyeol lee/Tree grass/130.3×97cm/Acrylic color on canvas/2015

사회적으로 생성된 어떤한 것 때문에 생기는 결핍은 결국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제일 원초적 상황으로 해결될 수있다.
Jaeyeol lee/Tree grass/130.3×97cm/Acrylic color on canvas/2015

Jaeyeol lee/Tree grass/130.3×97cm/Acrylic color on canvas/2015

“여자”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약함이라는 이미지는 “엄마”라는 단어로 보완 되어 완성되는 것 같다.
“엄마”가되서 강해진다기 보다는 과정중 여태까지 나를 위해 바라보며 살았다면
타인의 의해서가 아닌 내 스스로 결정해 누군가를 위해 행복하게 희생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기 때문이 아닐까..

Jaeyeol lee/Tree grass/130.3×97cm/Acrylic color on canvas/2015
We, Ye-son friends, hope to give you a glimpse into that beauty.
Into the beauty found within the soul of the jungle.
han jimin art lab ©
bottom of page